위에선 불법소각 연기 솔,솔,솔 아래선 불법폐수 졸,졸,졸
마늘 가공공장 환경오염 판쳐

사회부 2020-06-16 (화) 16:36 5개월전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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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이두환 기자)전북 완주군 고산천로 한 마늘 가공 공장 불법으로 마늘 가공후 나온 찌꺼기를 불법으로 소각하고 또한 세척한물이 정화하지도 않은체 불법으로 방류하여 환경을 크게 오염을 시키고있어 이곳 주민사이에 심각한 갈등 용인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마늘 껍질은 생활쓰레기로써 중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거나 폐기물 처리업자에 위탁하여 적절한 처리를 하여야 함에도 경비 절감이란 이유로 현장에서 소각하여 환경을 크게 오염을 시키고 있어 환경 행정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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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소각은 연소과정에서 미세먼지등 대기위해물질이 처리과정 없이 배출되며 또한 폐수 불법배출은 만경강 하류로 흘러가 수질오염 물질의 공동수역 유입과 지하수 오염등을 유발 시키고있다

 

이곳 주민 국모씨는"개인의 이익을 위해불법적이고 불공정한 방법으로 사익을 취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행위는 인근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수있는 불법행위며 또한 환경을 오염을 근절시키며 법과 원칙에 따라 행정처분과 함께 의법처리를 요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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